(화면제공;서울 강서소방서) 오늘 오후 3시반쯤 서울 가양동 올림픽대로 공항방면 진입로에서 승객 15명을 태우고 공항으로 가던 리무진 버스에서 불이 나 버스를 전소시킨 뒤 1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승객들은 모두 대피해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이 불로 공항방면 올림픽 도로가 극심한 교통체증을 빚었습니다.
경찰은 운전석 바로 위에 있는 온풍 배출구에서 연기가 나기 시작했다는 운전사 김모씨의 진술로 미뤄 배출구 안쪽 전선의 합선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중입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