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교도.연합뉴스의 보도) 중국이 CTBT, 포괄적 핵실험 금지조약을 곧 비준할 계획이라고 일본 외무성 관리들이 밝혔습니다.
일본 관리들은 중국의 조속한 CTBT 비준을 촉구한 고무라 마사히코 일본 외무장관의 서한에 대한 응답으로 중국이 이러한 방침을 일본 정부에 통보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고무라 장관은 지난해 11월 CTBT의 비준이나 서명을 미루고 있는 29개국에 서한을 보냈으며, 이 가운데 18개국이 조약의 비준 또는 서명 방침을 전해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러나 인도와 파키스탄, 러시아와 미국 등 나머지 11개국은 아직 조약의 비준이나 서명 준비가 안돼있다는 입장을 밝혀왔다고 관리들은 덧붙였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