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방송총국의 보도) 대구지역의 한 택지개발지구에서 빗살무늬 토기 등 신석기 시대 유물이 대량으로 출토됐습니다.
영남매장문화재 연구원은 지난해 10월부터 대구시 동.서변동 일대에 대한 조사를 벌여 빗살무늬 토기 6점 등 신석기 유물 9점과 청동기 시대 유물 백여점을 발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발굴은 영남 내륙지역의 선사시대를 연구하는 데 귀중한 자료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끝)
대구에서 신석기시대 유물 발굴(대구)
입력 1999.03.03 (19:45)
단신뉴스
(대구방송총국의 보도) 대구지역의 한 택지개발지구에서 빗살무늬 토기 등 신석기 시대 유물이 대량으로 출토됐습니다.
영남매장문화재 연구원은 지난해 10월부터 대구시 동.서변동 일대에 대한 조사를 벌여 빗살무늬 토기 6점 등 신석기 유물 9점과 청동기 시대 유물 백여점을 발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발굴은 영남 내륙지역의 선사시대를 연구하는 데 귀중한 자료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