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김청원 특파원의 보도) 오늘 오전 일본 오사카 시에서 한국 국적의 50대 여자가 쓰레기 봉투속의 변시체로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일본경찰은 변시체에 대한 신원 확인 작업을 벌인 결과 4년 전부터 오사카 시에서 살아온 50살 이진숙씨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씨가 살해된 지 1달 정도 지나 대형 쓰레기 봉투에 담겨져 버려진 점 등을 중시하고 수사본부를 설치해 수사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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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한국인 여성 오사카서 변시체로 발견(대체)
입력 1999.03.03 (20:05)
단신뉴스
(도쿄에서 김청원 특파원의 보도) 오늘 오전 일본 오사카 시에서 한국 국적의 50대 여자가 쓰레기 봉투속의 변시체로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일본경찰은 변시체에 대한 신원 확인 작업을 벌인 결과 4년 전부터 오사카 시에서 살아온 50살 이진숙씨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씨가 살해된 지 1달 정도 지나 대형 쓰레기 봉투에 담겨져 버려진 점 등을 중시하고 수사본부를 설치해 수사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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