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방송총국의 보도) 국도를 달리던 승용차와 택시가 정면으로 충돌해 7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오늘 오후 4시 반쯤 경북 청송군 진보면 부곡리 휴게소 부근 국도에서 경북 안동시 태화동 27살 김성규씨가 몰던 프라이드 승용차와 안동시 안기동 40살 신현근씨가 운전하던 프린스 택시가 정면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김씨와 신씨, 그리고 승용차에 타고 있던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27살 이세나씨 등 모두 7명이 크게 다쳐 안동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