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계 대형할인점인 까르푸는 국내에 진출한 외국계 할인점 가운데 처음으로 오는 9일부터 8개 모든 매장에서 신용카드를 취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삼성과 LG카드를 제외한 모든 신용카드의 사용이 가능하며 앞으로 두 신용카드도 수수료 협의가 끝나는 대로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까르푸는 설명했습니다.
까르푸는 본국인 프랑스에서는 신용카드를 취급하면서도 지난 96년7월 한국에 진출한 후 현금 사용만을 고집해 왔습니다.
(끝)
까르푸, 9일부터 신용카드 취급
입력 1999.03.03 (22:01)
단신뉴스
프랑스계 대형할인점인 까르푸는 국내에 진출한 외국계 할인점 가운데 처음으로 오는 9일부터 8개 모든 매장에서 신용카드를 취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삼성과 LG카드를 제외한 모든 신용카드의 사용이 가능하며 앞으로 두 신용카드도 수수료 협의가 끝나는 대로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까르푸는 설명했습니다.
까르푸는 본국인 프랑스에서는 신용카드를 취급하면서도 지난 96년7월 한국에 진출한 후 현금 사용만을 고집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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