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시 반까지만 사용바랍니다) 주요그룹 총수들을 포함한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단이 오늘 오전(10시 반)김대중 대통령을 방문해 빅딜 등 재계 현안에 대해 논의합니다.
지난달 정기총회에서 선출된 25대 회장단의 인사차 이뤄지는 이번 방문에는 전경련회장인 김우중 대우그룹회장과 삼성의 이건희 회장,현대의 정몽구 회장, LG의 구본무 회장 등 빅딜에 관련된 대그룹 총수들이 모두 참석할 예정입니다.
김대중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반도체와 자동차 빅딜을 포함해 지난 연말 재계가 약속한 5개항의 구조조정을 가속화 시켜줄 것을 당부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재계총수들은 구조조정의 적극적인 실천을 다짐하고 수출을 늘리기 위한 정부의 지원을 건의할 것으로 보입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