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의 전자계열사들이 이달부터 연봉제를 비간부 사원들에게도 실시합니다.
삼성전자와 삼성전관,삼성코닝 등은 지난해 3월부터 과장급이상 간부사원들에게 도입했던 연봉제를 이달말에 지급하는 급료분부터 평사원과 대리 등에게까지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이 회사들은 지난해 상반기와 하반기에 각각 한차례 있었던 업적고과와 연중 1회 실시됐던 능력고과로 등급을 매겨 연봉에 차등을 두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삼성코닝의 경우 이미 지난 2월중에 사원들을 상대로 한 연봉제 설명회를 가졌고 나머지 회사들도 곧 연봉에 관한 서명을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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