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원을 낸 주민에게 담당공무원이 직접 찾아가 상담해주는 민원방문상담제도가 실시됩니다.
서울 중랑구는 이달부터 법률과 예산상의 이유로 수용이 불가능한 민원과 20명 이상이 단체로 제기한 민원에 대해 담당공무원이 직접 찾아가 경위를 설명하고 상담해주기로했습니다.
중랑구가 이런 제도를 도입한 이유는 수용불가능한 민원에 대해 그동안 서변답변으로 처리한 결과 민원인의 이해가 불충분해 서울시나 감사원,청와대 등에 똑같은 내용의 민원을 되풀이해 제출하는 일이 많기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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