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자 물가가 넉달째 떨어졌습니다.
지난달 생산자물가는 농림수산품 가격이 설날 수요로 크게 올랐으나 공산품과 서비스 가격이 내려 전달보다 0.2% 떨어졌습니다.
생산자물가는 지난 연말부터 떨어지기 시작해 지난해 11월에 0.2%, 12월에 0.6%, 올해 1월에는 1.1% 각각 떨어졌습니다.
지난달 생산자물가를 품목별로 보면 배값이 1월보다 41% 올랐고 사과가 32%, 고추가 18% 올라 농산물 값의 오름폭이 컸습니다.
반면 휘발유 값은 0.5% 내렸고 국제항공여객료도 4.8%가 내렸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