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미국을 떠들석하게 했던 은반의 피겨요정 남나리가 어제 저녁 처음으로 고국땅을 밟았습니다.
가족들과함께 김포공항에 도착한 남나리는 꿈에 그리던 고국을 방문해 기쁘다고 말하고 한국인으로써의 긍지를 갖고 동계올림픽 금메달에 도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남나리는 오는 7일까지 5일간 머물면서 2차례의 공연과 사인회 등 다양한 행사를 갖습니다.
차세대 피겨 요정, 남나리 첫 고국방문
입력 1999.03.03 (22:47)
단신뉴스
전미국을 떠들석하게 했던 은반의 피겨요정 남나리가 어제 저녁 처음으로 고국땅을 밟았습니다.
가족들과함께 김포공항에 도착한 남나리는 꿈에 그리던 고국을 방문해 기쁘다고 말하고 한국인으로써의 긍지를 갖고 동계올림픽 금메달에 도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남나리는 오는 7일까지 5일간 머물면서 2차례의 공연과 사인회 등 다양한 행사를 갖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