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에서 AP.연합뉴스) 일본의 주요 정부기관과 산업 조직은 오는 9월까지 컴퓨터의 2000년 인식 오류 문제인 Y2K 대비를 완료할 것이라고 일본 통산성 간부가 말했습니다.
요시카이 마사노리 기계정부국 부국장은 이 때문에 밀레니엄 버그로 인해 일본에서 심각한 상황이 발생할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강조했습니다.
Y2K 국제회의 참석차 마닐라에 온 요시카이 부국장은 지난해 9월 현재 일본은행의 51%, 보험회사의 53%,증권회사의 41%가 Y2K에 대비하기 위한 시뮬레이션 테스트를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요시카이 부국장은 또 일본의 주요 항공사들도 오는 6월까지 대비책을 마무리지을 것이며 발전 부문의 Y2K 대비도 9월까지는 완료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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