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AP.연합뉴스의 보도) 일본 정부가 근 40여년만에 경구 피임약 시판을 허용하기로 방침을 정했다고 일본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교도통신과 NHK 방송 등은 후생성 산하 중앙 의약품 관리위원회가 오는 6월 경구피임약 시판 허용을 공식 건의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일본의 여성단체들은 지난 1월 남성 발기 촉진제인 비아그라의 판매가 허용되자 경구 피임약 판매 금지와 형평이 맞지 않는 것이라며 반발했습니다####
일본,경구 피임약 판매허용 방침
입력 1999.03.04 (00:44)
단신뉴스
(도쿄에서 AP.연합뉴스의 보도) 일본 정부가 근 40여년만에 경구 피임약 시판을 허용하기로 방침을 정했다고 일본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교도통신과 NHK 방송 등은 후생성 산하 중앙 의약품 관리위원회가 오는 6월 경구피임약 시판 허용을 공식 건의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일본의 여성단체들은 지난 1월 남성 발기 촉진제인 비아그라의 판매가 허용되자 경구 피임약 판매 금지와 형평이 맞지 않는 것이라며 반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