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1시20분쯤 서울 상도1동 43살 서운석씨 집에서 불이 나 2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서씨의 부인 41살 정평안씨와 딸 보람양이 손에 화상을 입었고 집안 내부 30여평과 가재도구등이 타 9백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경찰은 음식물을 조리하기 위해 주방에 있는 가스레인지의 불을 켜놓은채 잠이 들었다는 정씨의 말에 따라 가스레인지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끝)
주택화재로 2명부상
입력 1999.03.04 (05:57)
단신뉴스
오늘 새벽 1시20분쯤 서울 상도1동 43살 서운석씨 집에서 불이 나 2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서씨의 부인 41살 정평안씨와 딸 보람양이 손에 화상을 입었고 집안 내부 30여평과 가재도구등이 타 9백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경찰은 음식물을 조리하기 위해 주방에 있는 가스레인지의 불을 켜놓은채 잠이 들었다는 정씨의 말에 따라 가스레인지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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