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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르윈스키, 클린턴 정사 시인뒤 참담했다 (대체)
    • 입력1999.03.04 (06:38)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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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르윈스키, 클린턴 정사 시인뒤 참담했다 (대체)
    • 입력 1999.03.04 (06:38)
    단신뉴스
(워싱턴에서 김진석 특파원의 보도) 빌 클린턴 대통령과 성 스캔들을 일으켰던 모니카 르윈스키는 클린턴이 자신과의 부적절한 관계를 시인했을때 참담한 심정이었다고 말했습니다.
르윈스키는 우리시각으로 오늘 오전 11시 방송되는 미 ABC 방송과의 독점 대담에서, 클린턴 대통령이 오랜 부인 끝에 정사를 가졌음을 사실상 시인했을때 기분이 어땠느냐는 사회자 바바라 월터스의 질문에 당시 쓰레기가 된 기분이었으며 정말 참담했다고 대답했습니다.
르윈스키는 또 클린턴 대통령에 대해 친절하고 성실한 사람이라는 점과 이제는 나를 이용하고 차버린 100% 정치인이라는 두가지 생각을 갖고있다고 밝혔습니다.
르윈스키는 대통령의 부인 힐러리 여사와 딸 첼시에 대해서는 직접 사과해야겠다고 생각하지는 않으나 정말 미안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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