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에서 연합뉴스) 내년 뉴욕주 상원의원 선거 출마설이 나돌고 있는 클린턴 미국 대통령의 부인 힐러리 여사가 오늘 뉴욕을 방문했습니다.
힐러리 여사는 뉴욕주 민주당 여성지도자 포럼에 참석해 보건.교육.사회보장기금.범죄 등 국내 정책현안에 관해 연설했으나 자신의 출마여부에 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힐러리 여사가 뉴욕주 상원의원 출마설이 나돌기 시작한 뒤 뉴욕을 방문하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오늘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힐러리 여사가 상원의원에 출마할 경우 49.7%의 지지율을 얻어 공화당 후보로 유력시되는 루돌프 줄리아니 뉴욕시장을 앞지르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