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경찰서는 오늘 사진작가의 작업실에 침입해 고가의 카메라와 렌즈등 5천여만원어치의 촬영장비를 훔친 혐의로 서울 모 고등학교 2학년 조 모군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조군등은 지난 2일 오후 7시 반쯤 서울 화곡본동 50살 마 모씨의 사진 작업실 창문을 뜯고 들어가 금고속에 보관돼 있던 카메라 1대와 렌즈 7개를 훔친 혐의를 받고있습니다.
이들은 어제 오후 서울 용산역 관광터미널 쇼핑상가에서 훔친 물건을 팔려다 이를 수상히 여긴 가게 주인의 신고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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