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에서 활약중인 조성민이 팔꿈치 인대 이상으로 올 시즌 마운드에 오르지 못 할것으로 보입니다.
요미우리 구단은 어제 저녁 기자회견을 갖고 `조성민의 오른쪽 팔꿈치를 정밀검사한 결과 인대에 이상이 있어 수술이 불가피하다는 전문의의 진단이 있었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지난 달 말 자체 홍백전에서 팔꿈치 이상을 느낀 조성민은 미야자키 훈련캠프를 떠나 도쿄로 돌아와 부상의 심각성이 제기됐었습니다.
조성민은 지난해 7승을 올리고 방어율 1.99를 기록했으나 후반기 들어 팔꿈치 부상으로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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