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방송총국의 보도) 오늘 새벽 5시 40분 쯤 경남 마산시 구암2동 소계천 다리위 철길에서 창원 모 고등학교 3학년 김 모군이 마산을 출발해 창원 방면으로 달리던 2136호 화물 열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화물열차 기관사 39살 조성재씨는 40km 정도로 주행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사람이 철로로 뛰어들어 급정거하기가 어려웠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3학년이 된 김군이 학교 성적 때문에 고민에 했다는 가족들의 말에 따라 김군이 성적을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