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양국은 다음주 수산당국자 회의를 열고 쌍끌이 어선의 조업허용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정부 당국자가 밝혔습니다.
이 당국자는 쌍끌이 어선의 조업이 단순한 착오에 의해 누락된 것이라는 점을 일본측도 이해하고 있으며 이 문제의 건설적 해결 필요성에 한일양국이 공감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 당국자는 또 약 5천톤 이내로 추정되는 쌍끌이 어선의 어획쿼터는 올해 일본이 허용한 어획쿼터량 15만톤 이외에 추가해서 허용받을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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