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 화재 사장이 집앞에서 괴한들로부터 폭행을 당해 중태에 빠진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지난 1월 23일 새벽 1시쯤 신동아화재 김충환사장이 서울 독산동 자신의 집 앞 골목길에서 괴한 4-5명으로부터 머리등을 맞아 중상을 입었습니다.
동네 주민에게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진 김씨는 심한 뇌출혈 증세를 보여 5시간 동안 뇌절제 수술을 받아 위험한 고비는 넘겼지만 기억상실증세를 보여 경찰조사도 제대로 받을 수없는 상탭니다.
경찰은 김씨가 사고 당시 술에 취한데다 양복 안주머니에 넣어 둔 지갑이 없어졌고 이 일대에 올해들어서만 지갑털이 사건이 10건 이상 발생한 점 등으로 미뤄 단순강도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동일 범죄 전과자등을 상대로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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