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7시쯤 경기도 의정부시 의정부동 모 단란주점 지하창고에서 주인 42살 이상호씨와 부인 37살 안성자씨가 흉기에 찔려 숨져 있는 것을 이씨의 형 이 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2일 오전에 단란주점을 매각한 동생 부부가 잔금을 받으러 간다며 나간뒤 돌아오지 않아 단란주점을 찾아가 보니 창고에 숨져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단란주점을 인수한 27살 이모씨를 유력한 용의자로 보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