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방송총국의 보도) 광주 동부경찰서는 오늘 무허가 안마대기소를 차린 뒤 무자격 여자안마사를 여관 등에 보내 출장안마를 시켜 부당이득을 취한 광주시 문흥동 32살 김모씨에 대해 직업안정법 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또 안마사 18살 정 모양 등 7명을 의료법 위반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9월부터 광주시 우산동에 무허가 안마대기소를 차려놓고 생활정보지 등에 `출장 남성전문 피부관리 라는 광고를 낸 뒤 이를 보고 연락한 손님들에게 무자격 안마사를 보내고 봉사료 명목으로 받은 6만원 가운데 2만원씩을 챙겨 지금까지 모두 4천5백여만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단순한 안마 이외에 윤락행위도 했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이부분에 대해서도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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