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AFP=연합뉴스) 르윈스키는 클린턴 대통령과 밀회를 즐기던 기간에 낙태한 적이 있었다고 전기 작가 앤드루 모튼이 대필한 자서전에서 밝혔습니다.
어제부터 영국 대중 일간지 `미러 에 연재되기 시작한 `모니카의 이야기 에서 르윈스키는 대통령과 불륜 관계를 지속하면서도 `토머스 라고 알려진 한 국방부 관리와 3개월 동안 관계를 가져 임신했다면서 이같이 고백했습니다.
미러지는 또 르윈스키의 말을 인용해, 클린턴 대통령이 10년 전인 40세때 다른 여자들과 관계를 가지면서 힐러리여사와 이혼할 것을 고려했었다고 말한 것으로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자신과 힐러리 여사, 딸 첼시등 모두를 위해 결혼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고 판단했다고 이 신문은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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