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직자등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기 위한 국민 기초생활보장법 제정등 사회안전망 구축 활동에 시민단체들이 나섰습니다.
경실련과 참여연대등 28개 단체는 저소득 실직자와 장애인, 노인등 빈곤계층의 생계보호를 위한 국민 기초생활보장법 제정을 범국민운동으로 추진하기로 하고 오늘 법률 제정 준비위원회를 발족했습니다.
시민단체들은 상반기중 이러한 법 제정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강력한 대정부 공동투쟁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시민단체들은 이를 위해 빠른 시일안에 `전국 실직자 대행진 과 `사회안전망 구축 촉구인간띠 잇기 등 다양한 활동을 벌일 계획입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