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연합뉴스) 추안 태국 총리는 경제회복 속도가 한국에 비해 느리다는 비판에 대해 태국의 복잡한 입법과정 때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태국 영자지 네이션은 추안 총리가 `태국의 복잡한 민주주의적 입법과정 때문에 경제개혁 속도가 늦춰지고 있다`면서 `태국은 한국보다 먼저 경제가 붕괴됐음에도 불구하고 회복 과정이 한국보다 느린 것 같다`고 말한 것으로 보도했습니다.
. 추안 총리는 또 `태국의 정부제도는 한국과 다르며 우리 제도는 모든 관련 정당들에 법안 토론 참여를 허용하고 있어 입법 속도가 느리다고 지적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