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예정) 전쟁기념사업회는 3월의 호국인물로 조선중기의 고승이며 임진왜란 당시 승병장이었던 사명당을 선정했습니다.
사명당은 1559년 직지사로 출가한 뒤 1590년 금강산에서 수도하던 중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건봉사에서 의병승을 모아 봉기했습니다.
이후 1593년 평양성 탈환작전과 서울근교의 수락산 전투 등에서 왜군을 크게 무찌른 사명당은 1604년 강화교섭을 위해 일본에 건너가 3천5백여명의 동포를 데리고 귀국했습니다.
사명당은 1610년 해인사에서 입적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