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방송총국의보도) 교원노조 설립을 놓고 전교조와 교총이 갈등을 빚고 있는 가운데 교총 간부가 전교조에 가입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전북교총 중등교사회 김복근 회장은 오늘 오전 기자회견을 열고 교단의 화합을 위해서는 제2,제3의 교원노조 설립은 바람직하지 않다며 교총을 탈퇴해 전교조에 가입한다고 밝혔습니다.
(끝)
교총 간부 전교조 가입(전주)
입력 1999.03.04 (11:57)
단신뉴스
(전주방송총국의보도) 교원노조 설립을 놓고 전교조와 교총이 갈등을 빚고 있는 가운데 교총 간부가 전교조에 가입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전북교총 중등교사회 김복근 회장은 오늘 오전 기자회견을 열고 교단의 화합을 위해서는 제2,제3의 교원노조 설립은 바람직하지 않다며 교총을 탈퇴해 전교조에 가입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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