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대통령은 오늘 대기업들은 국민과 정부에 약속한 구조조정등 개혁을 시간을 끌지말고 성실히 이행하라 고 거듭 촉구했습니다.
김대통령은 오늘 오전 청와대에서 김우중신임회장등 전경련회장단 22명을 접견한 자리에서 이같이 말하고 개혁을 통해서만 기업은 물로 나라도 살고 국민들로 부터 존경을 받게 될 것 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김대통령은 이자리에서 지난 1년 국민과 기업의 노력으로 외환위기는 일단 극복했으나 국제신용기관과,우방국,국제금융기관들은 한국이 아직 안심할 단계가 아니라고 경고하고 있으며 정부도 같은 견해 라고 밝혔습니다.
김대통령은 대기업들이 세계시장에서 경쟁력을 갖고 이겨내기 위해선 중소기업과 함께 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설명하고 대기업들은 특히 중소기업의 영역을 침범하는 일은 없어야 할 것 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김우중회장과 이건희삼성회장등 전경련회장단은 지난 1년간 김대통령의 지도로 경제위기를 극복할 수 있었다고 말하고 철저한 구조조정등 개혁을 열심히 추진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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