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과 서초지역에 소규모 벤처기업을 집중 육성하는 서울 소프트웨어 타운이 들어섭니다.
서울시는 시내 소프트웨어 개발회사 2천 2백군데 가운데 40%가 입주해 있는 강남과 서초 중심가를 서울 소프트웨어 타운으로 조성해 소프트웨어 산업을 서울의 대표 산업으로 집중 육성할 계획입니다.
이 소프트웨어 타운에는 중소기업 육성자금이 우선 지원되고 서울시 신용보증조합에서 채무를 보증합니다.
또, 이 지역을 벤처기업 육성 촉진지역으로 지정해 세금을 면제 혜택을 주고 기업 설립 자본금도 2천만원으로 낮춰 창업 기업들을 유치할 계획입니다.
빈 사무실과 공공건물에 첨단 공용장비를 설치해 24시간 운영합니다.
서울시는 이와 함께 지하철 2호선을 따라 여의도와 용산 전자상가, 구로공단 등 서비스 산업 중심지를 서로 연계 발전시키는 소프트웨어 벨트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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