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의 여파로 중고생들의 자원봉사에 대한 인식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푸르덴셜 생명보험은 오늘 전국의 중고생 천여명을 대상으로 한국갤럽이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우리나라 중고생들의 절반 이상이 IMF 위기 후 자원봉사 활동 참여를 과거보다 중요하게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또 70% 이상의 학생들이 자신들의 자원봉사 활동으로 지역사회가 살기 좋은 곳이 된다고 응답했습니다.
그러나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한 학생들의 최근 1년간 자원봉사 시간은 26시간으로 미국의 62시간보다 훨씬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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