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KBS-AP특약) 아르헨티나의 1부리그 축구경기가 진행되는 가운데 경기장 난동꾼인 훌리건들의 난동으로 관중 4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오늘 사고는 보카 주니어 팀과 차카리타 2군의 경기도중 훌리건들이 둔기를 들고 보카팀 관중석으로 들어가 난동을 부리면서 시작됐으며 이들로부터 흉기와 둔기에 맞은 관중 4명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끝)
아르헨티나 축구장 관중 부상
입력 1999.03.04 (15:29)
단신뉴스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KBS-AP특약) 아르헨티나의 1부리그 축구경기가 진행되는 가운데 경기장 난동꾼인 훌리건들의 난동으로 관중 4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오늘 사고는 보카 주니어 팀과 차카리타 2군의 경기도중 훌리건들이 둔기를 들고 보카팀 관중석으로 들어가 난동을 부리면서 시작됐으며 이들로부터 흉기와 둔기에 맞은 관중 4명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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