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방송총국의 보도) 한나라당 영도지구당의 부위원장을 맡았던 이종억 전 시의원은 오늘 김형오 국회의원이 영도구청장 공천과 관련해 지난 94년 13차례에 걸쳐 9천5백만원을 받았다며 검찰에 고소했습니다.
이에 대해 김형오 의원측은 이씨의 주장은 이미 청와대등 사정기관의 내사로 사실이 아니라는 것이 밝혀졌다면서 이씨에 대해 법적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끝>
김형오의원 공천 관련 돈받았다 피소(부산)
입력 1999.03.04 (15:52)
단신뉴스
(부산방송총국의 보도) 한나라당 영도지구당의 부위원장을 맡았던 이종억 전 시의원은 오늘 김형오 국회의원이 영도구청장 공천과 관련해 지난 94년 13차례에 걸쳐 9천5백만원을 받았다며 검찰에 고소했습니다.
이에 대해 김형오 의원측은 이씨의 주장은 이미 청와대등 사정기관의 내사로 사실이 아니라는 것이 밝혀졌다면서 이씨에 대해 법적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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