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최근 배급체계가 무너지면서 일반가정에서 식량의 70%를 자체 조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일연구원은 오늘 펴낸 99북한인권백서 를 통해 북한은 몇년째 지속된 식량난으로 주민 3명당 1명꼴인 7백만명이상이 결핵에 감염돼 있으며 어린이의 60%이상이 발육부진 상태에 있는등 기본적인 생존권마저 위협받는 최악의 상황으로 빠져들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북한인권백서는 최근 급증하는 북한이탈주민들은 난민의 지위를 받지 못해 제3국에서 노동착취,인신매매 등의 인권침해를 당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북한인권백서는 또 극심한 경제난으로 범죄가 증가하자 북한당국은 정치범뿐만 아니라 경제사범에게도 사형 등의 극형을 가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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