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봉균 청와대 경제수석은 올해 경기회복의 속도와 폭은 지역갈등과 정치불안 해소,그리고 노사안정 여부에 따라 예상보다 호전될 수 있다고 내다봤습니다.
강봉균 수석은 오늘 오후 서울대 최고 산업전략 과정 수강생들을 상대로 한 특강에서 이같이 말하고 올해 경제성장의 4대 장애요인으로 정치와 노사불안,대기업 구조조정의 실천속도, 그리고 해외여건의 불안정요소를 꼽았습니다.
강 수석은 또 올해 실업률은 1분기에 8%를 넘다가 중반부터는 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하고 거시경제지표는 ▲국제수지흑자 200억달러 ▲성장률 2% ▲물가 3% 수준으로 회복세를 보일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