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군에 입대한 아들과 함께 신병훈련을 받는 병영체험 행사가 열립니다.
육군훈련소는 오는 8일부터 훈련병 아버지 2백50여명을 2박3일의 일정으로 초청해 아들과 함께 기초군사훈련을 받는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초청된 아버지들은 아들과 함께 같은 내무반에서 자며 불침번과 초병근무는 물론 총검술과 제식훈련,화생방 훈련 등을 받게 됩니다.
이와함께 훈련병들은 효도편지를 써 아버지 앞에서 읽고 아버지는 평소 못다한 이야기를 적어 아들에게 전달하게 됩니다.
이번 병영체험에는 모두 4백70여명이 참가를 희망해 공개추첨으로 참가자를 선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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