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들어 발생한 세균성 이질 등 전염병 환자가 215명에 달하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는 지난 98년의 같은 기간에 비해 2배 이상 늘어난 수칩니다.
특히 제 1종 전염병인 세균성 이질환자는 부산에서 12명이 발생하는 등 전국적으로 70명이 발생했습니다.
보건 전문가들은 지난해 유행했던 세균성 이질의 발생 추세가 계속된데다 겨울 동안 이상고온 현상이 이어진 때문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장티푸스는 13명 유행성 이하선염 이른바 볼거리 환자는 71명, 그리고 말라리아는 19명의 환자가 올해 들어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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