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서울시내에 공원과 납골시설을 조화시킨 근린 납골공원이 들어섭니다.
서울시는 화장에 대한 시민의식이 최근 들어 긍정적으로 변화됨에 따라 납골시설과 시민 편의시설을 갖춘 6천평 규모의 납골공원을 시내 곳곳에 조성합니다.
서울시 시설관리공단이 조상을 공경한다는 의미의 숭조공원 으로 이름붙인 이 공원에는 왕릉식 납골분묘와 납골시설, 한국형 가족묘등 3종류의 납골시설에 2만5천기의 유해를 안치하게 되며 조깅코스와 산책로등도 갖춰 시민 휴식공간으로 사용됩니다.
서울시는 건설교통부등에 건의한 공원묘지관련법규가 개정되는대로 내년부터 부지여유가 있는 자치구부터 납골공원을 조성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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