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북부지역의 마지막 남은 대형공장인 샘표식품공장이 이전되고 공장터에는 아파트가 들어서게 됩니다.
샘표식품과 대우건설은 올해말까지 서울 도봉구 창동 소재 샘표식품 공장을 옮긴 뒤 이곳에 950가구가 입주하는 아파트 15채를 짓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샘표식품과 대우건설은 이곳 만5천634평 가운데 9천768평에 24평형 294가구, 32평형 454가구, 52평형 40가구, 62평형 162가구를 짓겠다는 내용의 민영주택사업 계획을 서울 도봉구청으로부터 승인받았습니다.
아파트는 올해말 착공돼 오는 2001년 1월 준공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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