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한일의원친선축구 제2차대회에 참가할 우리측 의원 선수단이 오늘 오전 출국합니다.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의원들은 국민회의측에서 김봉호 국회 부의장을 비롯해 정균환 사무총장,정동영 대변인등 16명, 자민련에서는 2002년 월드컵 추진 국회의원연맹 한국측 회장인 박태준 총재를 포함해 구천서 원내총무등 11명입니다.
그러나 한나라당 의원들은 한일어업협정 반대입장과 관련해 공식적으로 불참을 선언한 가운데 일부 의원들이 개인자격으로 참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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