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스에서 AP=연합뉴스) 사망한 나이지리아의 전 독재자 아바차의 현금 재산 약 5억 달러가 국가 외환보유고로 편입될 것이라고 나이지리아 정부가 밝혔습니다.
나이지리아 군사정부의 아키그베 해군소장은 이와함께 아바차 재산 잔여분 2억3천700만 달러와 각급 정부 관리들로부터 회수된 1억 달러는 각 지방정부에 분배돼 국가 우선사업에 사용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아키그베는 소장은 또 미국 달러와 영국 파운드 그리고 독일 마르크화 등으로 된 이 돈은 아바차와 그 가족들이 축재한 것으로 추정되는 수십억 달러 가운데 일부라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6월 사망한 전 독재자 아바차 일가는 5년동안의 통치기간중 석유산업 등을 둘러싼 각종 이권을 독식해 거대한 부를 축재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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