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벽 신림 7동 주택가에서 골목길에 주차돼있던 차량 10여대의 바퀴에 구멍이 나 있는 것을 주민 김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인적이 드문 주택가에서 바퀴 4개에 모두 펑크가 난 점으로 미뤄 누군가 일부러 구멍을 낸 것으로 보고 주민들을 상대로 최근에 주차 문제로 시비가 없었는지등에 대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 시비가 없었느로 타이어에 주변 사람의 소행일 가능성 이 큰 것으로 보고 주민들을 상대로 최근에 주차문제로 시비가 없었는지 등에 대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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