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10시 반쯤 서울 양평동 오목교 앞 네거리에서 서울 양평역에서 관악 고등학교 방향으로 가던 16-6번 마을 버스와 영등포에서 오목교 쪽으로 진행중이던 소나타 승용차가 정면으로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12살 복모양이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사고 직후 진행 방향이 바뀐 마을 버스는 근처 인도로 뛰어 들어 가로수를 들이박고 멈춰섰으나 다행히 인도에 사람이 없어 큰 사고는 일어 나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사고 차량 한쪽이 신호를 무시하고 달리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운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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