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임병걸특파원의 보도) 북한의 금창리 지하 핵시설을 방치할 경우 앞으로 3-4년 안에 핵시설이 완성될 것이라고 일본의 도쿄신문이 일본 정부의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이 소식통은 미국이 북한에 대해 한차례의 핵사찰이 아닌 수차례의 핵사찰을 요구하는 이유는 북한의 핵시설이 방치될 경우, 3-4년안에 완성될 우려가 있기 때문이라고 말하고 한차례의 사찰만으로는 핵의혹을 해소할 수 없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 소식통은 또 현재 북한과 미국간의 회담대상인 금창리 시설 이외에 의혹이 가는 몇개의 지하 핵시설이 더 있는 것으로 들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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