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방송총국의 보도) 난지 열달 된 아들이 시끄럽게 운다는 이유로 아들을 숨지게 한 비정의 아버지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서부경찰서는 어제 새벽 부인이 말다툼끝에 집을 나간 뒤 난지 열달된 아들이 울자 목을 졸라 숨지게 한 대구시 서구 비산 4동 29살 강순암씨를 살인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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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월 유아 살해 아버지 구속(대구)
입력 1999.03.05 (06:06)
단신뉴스
(대구방송총국의 보도) 난지 열달 된 아들이 시끄럽게 운다는 이유로 아들을 숨지게 한 비정의 아버지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서부경찰서는 어제 새벽 부인이 말다툼끝에 집을 나간 뒤 난지 열달된 아들이 울자 목을 졸라 숨지게 한 대구시 서구 비산 4동 29살 강순암씨를 살인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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