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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에서 이준삼 특파원의 보도) 인도네시아 해역을 항해하던 `압록강호`의 한국인 선원들이 술을 너무 많이 마셔 4명이 숨지고 12명이 중태에 빠진 것으로 알려지자, 현지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한국 선박 대행사인 PT 게수리 로이드로부터 선원들이 항해 도중 많은 양의 술을 마신 뒤 몇명이 숨졌다`는 보고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사망자는 38살 윤상일씨,34살 윤태일씨 32살 리광철씨, 36살 김윤시 씨 등 4명이고, 50살 지봉영씨 등 12명은 현재 중남부 자바섬의 킬라캅 마을에 있는 한 의무소에 입원 치료 중입니다.
이들은 압록강호가 지난 3일 오전 킬라캅 마을의 항구에 도착하기 전날 항해도중 선상파티를 열다가 폭음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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