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방송국의 보도> 낭비벽이 심한 아내를 폭행해 숨지게한 60대 남자가 자신도 농약을 마시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어제 저녁 7시쯤 경남 진주시 정촌면 대축리에서 63살 전경조씨가 부인 55살 박모씨와 함께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숨진 전씨가 평소 부인 박씨가 낭비벽이 심하다며 자주 다퉜다는 이웃 주민의 말과 농약병이 현장에 있는 것으로 미뤄 전씨가 박씨를 폭행해 숨지게하고 자신도 농약을 마시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