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P=연합뉴스) 아시아 공장의 공해물질이 엿새 뒤면 미국 서북부인 시애틀까지 도달해 시애틀 주민들이 마시게 된다고 워싱턴 대학 연구팀이 밝혔습니다.
워싱턴 대학의 댄 재프 교수 연구팀은 아시아로부터 편서풍에 실려온 일산화탄소, 라돈, 에어로졸, 탄화수소등의 화학물질이 미국 서부 최북단의 치카 피크 관측소에서 포착됐다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재프 교수는 아시아에서 날아온 대기 샘플에서는 질산 과산화 아세틸이 두배 가까이 많았으며 치카 피크 관측소에서 검출된 일산화탄소 중 22%는 동북 아시아에서 날아온 것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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