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방송총국의 보도) 오늘 새벽 4시 쯤 부산 덕포1동 모 모텔 302호에 투숙했던 술집 여종업원 21살 길모씨가 창문밖 9미터 아래 길바닥에 떨어져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길씨와 함께 투숙한 부산시 가야동 33살 김모씨는 단란주점에서 길씨와 만나 술을 마신 뒤 함께 모텔로 와서 잠을 잤고 경찰이 출동한뒤 잠에서 깨어났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길씨가 술에 취해 투신 자살했을 가능성에 대해 수사를 펴는 한편 김씨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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