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방송총국의 보도) 지난 달 26일 새벽 충북 청주시 내덕동에서 발생한 모 도축업체 상무 김영대씨 피살사건을 수사중인 청주 동부경찰서는 오늘 충북 괴산군 증평읍 증평리 63살 이 모씨를 붙잡아 살인교사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또 충남 천안시 다가동 34살 김 모씨를 추가로 검거해 살인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씨는 지난해 12월 김상무가 돼지 등의 도축부산물 공급을 거절하자 검거된 김씨 등 4명에게 김상무를 살해하도록 지시한 뒤 도피자금으로 500만원을 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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